수익형부동산 투자시 고려해야할 사항

 

 

계속되는 저금리의 영향으로 수익형부동산의 문의가 계속증가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수익형부동산 선택시 어떠한 기준으로 움직여야 할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번째로 고려해야 할 내용은 투자금액의 결정 입니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현금을 투자해야 할 지?, 아니면 일부를 투자해야 할 지를 결정하십시요.

두번째로 생각해볼 사항은 투자금액 대비 어느정도의 요구수익률을 원하는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투자금액 대비 임대수익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지만, 단순 수익률만으로 투자 결정을 할수 없습니다.

관리나 공실률에 대한 상황를 생각해 봐야 하기 때문 입니다.

절대적이라고 할수는 없고, 매물마다 각각의 특색이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주택(다가구,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이 상가(구분상가, 건물)에 비해서 임대수익률이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주택이 상가에 비해서 관리의 난이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물론 주택도 주택나름이고, 상가도 상가 나름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경우의 수는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세번째는 은행 대출을 활용하여 투자를 할 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 입니다.

이때는 전제조건은 투자수익률이 은행대출 금리보다 높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담보대출 금리는 2%후반~3%초반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즉 담보대출 금리보다 임대수익률이 높다면, 대출금을 활용하는 것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지렛대 효과라고 합니다.

그리스의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는 지렛대를 활용한다면 지구도 들어올릴수도 있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대출이나 높은 금리의 대출은 오히려 수익률에 악 영향을 줄수 있으니 이에 유의하십시요.

 

많은 투자자들이 아무런 기준없이 여러가지 매물을 보다가 제풀에 지쳐서 투자결정을 한다든가

아니면 투자를 보류하기도 합니다.

추후 다시 투자매물을 찾다보면, 예전보다 금액이 오른것 같기도 하고 오른시세에 선뜻 결정을 하기는

더욱더 어렵게 됩니다.

혹시 내가 찾고 있는게, 주택이든 상가든 아무 상관이 없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가지의 성격은 다른기 때문 입니다.